우리 교민분들이 제일 좋아하는
미네랄 온천 풀 을 재 단장 하였습니다.
풀 주변에 넓은 데크를 깔아 주위를 깨끗하게 하였습니다.

100% 천연 온천수만을 사용 하며, 2단 폭포를 설치하여 적당하게 식은 온천수를 계속 흘려 넣을 예정입니다.
지금은 100도 가까운 온천수를 공급하기에 온도를 유지하느라 적은 양의 온천수를 공븍 할 수밖에 없지만,
공급수의 온도를 40도C 정도로 식혀 공급 한다면 물의 순환이 더 빠르겠지요?

뉴질랜드의 따스한 햇빛을 즐기고, 아이들도 뛰어놀 수있도록 데크를 가급적 넓게 만들었습니다.
